통합 비즈니스 솔루션
Why EnterNext
여섯 번 나눠 맡기던 일을, 한 번에 끝냅니다
각 단계를 다른 회사에 맡기면 잘 되는 것 같아도 경계에서 비용이 샙니다. 기획 의도는 디자인에서 흐려지고, 디자인은 개발에서 깎이고, 개발된 제품은 마케팅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엔터넥스트는 이 경계를 없앤 하나의 라인입니다.

- 01
기획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정의합니다.
- 02
디자인
기획한 사람이 그대로 넘기므로 의도가 깎이지 않습니다.
- 03
개발
도메인에 맞춰 짓습니다. 템플릿을 억지로 맞추지 않습니다.
- 04
마케팅
만든 사람이 광고를 운영하니 소재가 제품을 압니다.
- 05
데이터
결과를 숫자로 회수해 다음 예산의 근거로 씁니다.
- 06
AX 자동화
반복으로 확인된 일은 사람 손에서 떼어냅니다.
Services
다섯 개 조직, 하나의 계약
각 영역은 독립적으로도 의뢰할 수 있고, 필요하면 그대로 이어 붙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아직 모르셔도 됩니다.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 01

엔터SI
Faber — SI
도메인별 맞춤 소프트웨어를 짓습니다
생산·재고·설비 데이터를 하나로 묶어 현장을 가시화합니다. 수기와 엑셀로 흩어진 공정을 재현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환합니다.
- 생산·재고 관리 시스템
- 커머스몰·CRM 구축
- 맞춤 디자인
- 설비 데이터 수집·모니터링
- 공정 자동화(SI)
- 02

엔터데이터솔루션
Mentis — 데이터 분석
데이터가 답을 말합니다
로그·매출·고객 데이터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모으고, AI로 패턴을 읽어냅니다. 보이지 않던 비효율을 숫자로 드러내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
-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 대시보드·지표 설계
- AI 예측·추천 모델
- 03

엔터마케팅
Cresco — 마케팅
광고비를 매출로 바꿉니다
채널·메시지·전환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네이버·구글·메타 운영부터 GA4 기반 의사결정까지,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로 다음 예산을 정합니다.
- SEO·GEO·AEO 검색 최적화
- 네이버·구글·메타 광고 운영
- GA4 기반 성과 분석
- 랜딩·전환 최적화(CRO)
- 콘텐츠 자동발행
- 04

엔터AX
Novus — AX
익숙함은 그대로, 생산성은 더 높게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AI를 실제 흐름에 이식합니다. 사람은 판단에, 기계는 반복에,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처리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 업무 자동화 설계
- CS 자동화
- AI ARS 응대 시스템
- 사내 AI 워크플로 이식
- AX 컨설팅·도입
- 05

엔터스튜디오
Imago — AI 스튜디오
기획부터 제작까지, AI로 빠르게
광고와 콘텐츠를 기획부터 영상·이미지 생산까지. AI 파이프라인으로 속도와 단가를 동시에 바꿉니다. 양보다 먼저, 일관된 브랜드 톤을 지킵니다.
- AI 광고·영상 제작
- 브랜드 콘텐츠 기획
- 이미지·모션 그래픽
AX Reality Check
AI를 도입한 게 아니라,
유행을 도입한 건 아닙니까
지금 대부분의 AX는 모델이 부족해서 실패하지 않습니다. 도입해서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를 정하지 않은 채 시작해서 실패합니다. 흔한 SaaS도 같은 자리에서 멈춰 있습니다.
- 95%
- 손익에 아무 변화도 남기지 못한 생성형 AI 파일럿MIT · The GenAI Divide, 2025
- 40%
- 2027년까지 취소될 에이전틱 AI 프로젝트Gartner, 2025
- 35%
- 온톨로지·그래프 검색이 벡터 단독 대비 올린 정밀도GraphRAG 벤치마크
그래서 우리는 순서를 바꿉니다
- 01Ontology
회사의 언어부터 정의합니다
무엇을 재고라 부르고 무엇을 완료로 볼지 먼저 고정합니다. 이 정의가 없으면 어떤 모델도 그 회사의 답을 하지 못합니다.
- 02RAG
근거를 지정합니다
답이 어느 문서, 어느 행에서 나왔는지 추적됩니다. 그럴듯한 문장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답을 만듭니다.
- 03MCP
실제 시스템에 붙입니다
ERP·CRM·사내 DB에 표준 프로토콜로 연결합니다. 데모가 아니라 업무가 이미 돌아가는 자리에 놓습니다.
AI를 넣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무엇이 사라지고 무엇이 가능해지는지가 목적입니다.
How it runs
계약보다 결과물을 먼저 봅니다
제안서만 보고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엔터넥스트는 계약 전에 동작하는 데모를 먼저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보고 나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 STEP 011~2주

진단·설계
현재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그대로 들여다봅니다.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고 무엇을 사람이 계속 해야 하는지 구분해 범위를 확정합니다.
- STEP 022~4주

데모 우선 제작
핵심 흐름이 실제로 도는 데모를 먼저 만듭니다. 화면 시안이 아니라 눌러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니라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 STEP 03지속

구축·운영
본 구축 후에도 지표를 계속 봅니다. 광고·데이터·자동화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달 조정되는 것입니다.
